건국대 총학, 단원고에 장학금 전달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제46대 총학생회 더 청춘(회장 김관형)은 여객선 세월호 침몰 참사 희생자 추모 합동분향소에서 모금된 성금 125만5,000원을 경기 안산시 단원고에 장학금으로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건국대 총학생회는 진도 여객선 세월호 참사로 인한 슬픔을 함께 나누고자 올 봄 대동제를 잠정 취소하고 지난 4월 29일부터 학생회관 1층에 세월호 희생자를 기리는 합동분향소를 설치해 운영했으며 총 1,000여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합동분향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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