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세미나 개최
이번 행사에서는 창조원의 이영철 예술감독이 두 차례 열린 세미나를 통해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수정한 콘텐츠 종합 계획안과 세부적인 개관 콘텐츠 준비 현황을 소개한다. 이어 김홍남 전 국립중앙박물관장, 황지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이병훈 전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장, 정영기 호남대 아이티(IT)스퀘어 단장 등의 지정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다. 발표자의 상호토론과 자유토론의 사회는 김명중 호남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맡는다.
창조원은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지역 산업 활성화 방안’, ‘생활양식 창출을 통한 지역과 전당의 동반 성장’ 등을 주제로 올해 말까지 총 4회의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2015년 전당 개관 전까지 콘텐츠 개발과 운영에 관해 지역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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