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아이디어 팩토리’ 전국 대학으로 확산 추진

과천--(뉴스와이어)--산업통상자원부 (장관 : 윤상직)는 '14년 카이스트에서 시범 운영한 “아이디어 팩토리”를 전국 대학으로 확산을 추진하여, 대학을 창조경제의 산실로 운영할 예정이다.

“아이디어 팩토리”는 “대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구현해 볼 수 있고, 확보된 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하거나, 학생 창업을 지원하는 3D 프린터 등의 설비가 구축된 기술창작 거래소이다.

同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서, ‘15년부터는 별도의 지원사업을 마련하고, 금년 하반기에 4개 대학을 추가로 선정하여 ’15년부터 지원하고, ‘17년까지 총 10개를 운영할 예정이다.
* 누적 아이디어 팩토리 : (‘14) 1개 → (’15) 5개 → (‘16) 8개 → (’17) 10개

同 사업은 창조경제의 효과적 구현을 위해 인적자원의 집합체인 大學이 ‘사업화 지원기관’과 협업하여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집중 지원

(전담기관) 과제 기획 및 수행기관 선정과 더불어, ‘아이디어 팩토리’가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문인력 교육, 운영 매뉴얼 등을 개발

(대학)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작업 공간·장비·교육·목업 제작 등을 지원

(사업화 지원기관) 대학이 요청한 아이디어에 대해 “아이디어 고도화 컨설팅 → 시제품 제작 → 기술이전·사업화”를 지원

산업부는 年 약 30억원 이상을 확보하여 대학에 ‘아이디어 팩토리’ 구축 비용으로 1개 대학에 3년간 최대 15억원을 지원하고 매년 각 대학에 일정 바우처를 지급하여, ‘사업화 지원기관’에게 사업화 컨설팅을 받게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소개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지식경제부 1차관 출신인 윤상직 장관이 2013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tie.go.kr/

연락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시장과
강규형 사무관
044-203-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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