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담심리치료학회, ‘2014년 제1회 대한상담심리치료학회 학술회’ 성료
환영사로는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황원찬 박사와 한국상담학회 3대회장인 이현림 박사 그리고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교학처장인 윤천성 박사가 맡았다.
이번 학술회 기조특강에서는 (사)한국상담학회 3대회장이자, (사)한국상담학회 진로상담학회 초대회장인 이현림 박사(미국 펜실바니아주립대학교 상담심리학 졸업, 영남대학교 현대진로상담, 진로상담, 상담이론과 실제, 인간발달과 교육 등 저자)와 미국 애모리대학교 목회상담심리학 정보라 박사(복음신학대학교대학원 상담심리학과 교수)가 ‘21C 진로상담의 방향’, ‘위니캇의 촉진적 환경에 관한 고찰과 상담에서의 적용’을 강의했다.
학술토론으로는 다솜상담센터 임상심리사로 있는 손정아 선생님이 “자유를 선택한 북한이탈주민의 외상회복 과정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안산교육청 특수반 상담심리사인 이명숙 선생님이 “ADHD 아동의 정서, 행동, 사회성훈련 집단치료캠프에 관한연구”를 발표했다.
이날 학술회의 사회는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치료학전공 이재연 교수가 맡았으며, 심리상담 전문가, 사회복지전문가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폐회사에서 대한상담심리치료학회장 신동열박사(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치료학 주임교수)는 “본 학회가 앞으로 계속해서 화려하고 북적거리는 학회가 아니라 진정으로 인간을 탐구하고 학술에 집중하는 학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학술회에는 한국예술치료협회, 청소년리더훈련원, 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 힐링보금자리센타, 한국유전자적성검사연구소 등 많은 기관들이 함께했다.
넘쳐나는 화환으로 겉으로만 화려하지 않기 위해 쌀화환으로 받은 후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쌀기부와 해피홈 방정환지역아동센터(평택)에 쌀기부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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