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언어정보연구원 인문한국 사업단, ‘인간의 삶과 사회’ 조망한 내러티브 연구 총서 출간

- “인간이 생산한 삶의 결과물이 이야기 속에 담겨”

서울--(뉴스와이어)--연세대 언어정보연구원 인문한국 사업단(단장 서상규)이 ‘인간의 삶과 사회’를 조망한 내러티브 연구 성과를 엮어 2권의 단행본으로 펴낸다.

그 첫 번째로 <내러티브 연구의 현황과 전망(박이정 출판사, 6월 13일 출간)>은 국내외 내러티브 연구의 동향, 언어학에서의 내러티브 연구를 전반적으로 다룬다. 그리고 인간이 생산해내는 모든 이야기와 그 소통 방식에 귀를 기울여 진행한 연구 성과를 생생하게 담은 것이 <내러티브 연구의 실제(박이정 출판사, 6월 13일 출간)>이다.

내러티브는 인간이 자신의 행동, 사고, 기억, 욕구, 심성 등을 언어로 구조화하고 표상하여, 지식과 가치, 사회와 문화를 구성하는 원리이다. 인간이 생산한 삶의 모든 결과들이 언어복합체인 내러티브에 담겨 있다.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 인문한국 사업단은 인간의 삶과 사회, 문화 속에서의 인간을 탐구하며 이를 입체적이고 복합적인 인문학적 실천으로 전환시키려는 다층적인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내어 놓을 계획이다.

연세대 언어정보연구원 소개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은 한국어를 비롯한 여러 언어를 널리 과학적으로 연구하여 이를 정보화하며, 각종 언어 정보 도구를 개발하는 곳이다. 이를 위하여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은 ⑴ 큰사전을 비롯한 각종 사전 편찬에 관련된 연구 ⑵ 언어의 정보화에 관련된 전자, 전산 기술의 개발 ⑶ 언어 정보에 관한 자료의 수집, 정리, 출판 ⑷ 국내외 유관 학자, 학회, 기관과의 교류 ⑸ 연구 및 실무 인원의 양성과 연수 ⑹ 국제 사회에서 한국어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 ‘문화간 의사소통’ 등에 관련된 연구 및 사업 ⑺ 한국어의 사회적 현상과 관련된 화용론, 담화 연구, 수사학, 이야기 연구 등에 관한 연구와 사업 ⑻ 고전적 인문학과 관련된 각종 서지, 문헌, 고문서, 문자 자료 등에 관한 연구와 사업 ⑼ 그 밖의 연구원의 목적 사업에 따르는 일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ilis.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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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언어정보연구원
연구진흥센터
이윤진 실장
02-2123-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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