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 LINC사업단, ‘창업·창직 아이템 경진대회’ 성료

- 전남대 ‘대상’, 한국기술교육대 ‘금상’…전국 11개 대학 51명 열띤 경연

천안--(뉴스와이어)--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이기권. KOREATECH/이하 ‘코리아텍’)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남병욱) 주최로 지난 11일(수) 코리아텍 담헌실학관에서 열린 ‘2014 KOREATECH 창업·창직 아이템 경진대회’에서 전남대학교 학생팀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 LINC 사업이란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 Leaders in INdustry-college Cooperation)으로서 지역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산학협력 선도 모델을 창출하는 대학에게 정부(교육부)가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청년층의 창업도전과 기술개발 촉진을 통한 고용문제 해소, 성공 벤처기업을 창업·창직할 인재 발굴 등을 목적으로 치러진 이번 행사에는 전국 16개 대학의 41개 팀이 예선을 통과했고, 본선에서는 전국 11개 대학에서 15개 팀(51명/팀별 5명 이내))이 참가해 열띤 기량을 겨뤘다.(연세대, 경희대, 단국대, 전남대, 전북대, 금오공과대 등 11개 대학)

참가자들은 창의성과 사업성이 우수한 창업·창직 아이템을 제출해 발표했으며 ▲사업성, ▲기술성, ▲발표 등 세 가지 심사기준에 의해 순위가 결정됐다.

이번 대회 결과 ‘스마트폰 휴대용 헤드 마운트 3D 디스플레이어’를 발표한 전남대 이현호 학생팀이 대상(창업진흥원장상)과 500만원 상금을, ‘반영구적 무산소통 산소마스크’를 발표한 한국기술교육대 이반석 학생이 금상(코리아텍 총장상)과 상금 300만원의 시상품을, ‘3종 볼펜세트’를 발표한 금오공과대 박용광 학생팀이 은상(코리아텍 산학협력단장상)과 150만원 상당의 시상품을 각각 받았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소개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1991년 정부(고용노동부)가 설립하고 운영하는 공학계열 및 HRD(인적자원개발) 분야의 특성화 대학이다. 이론과 실험실습 교과과정을 5:5 비율로 편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중앙일보 전국대학평가에서 2009년부터 3년 연속 ‘교육중심대학 1위’, 4년간 ‘취업률 1위’의 평가를 받았다. 또한 중앙일보의 ‘2013 대학생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여 ‘학생이 가장 행복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였다. 교육부의 취업률 발표에서도 2010년과 2012년 전국 4년제 대학 1위를 기록했고. 대기업과 공공기관 취업률은 63%를 상회하는 경쟁력있는 대학으로 정평이 나 있다. 2011년 11월 2일 개교 2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영문브랜드 ‘KOREA TECH'을 발표하고 “대한민국 대표 공과대학으로서 위상을 다지겠다”고 선포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tech.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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