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천사대리운전, 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와 자매 결연 맺어
- 대리운전 콜하면 ‘1석 3조’ 효과
- 수익의 50% 기부키로, 연말정산 시 기부금 환급
이에 따라 기부천사대리운전은 올 하반기부터 대리운전 비용에서 대리 기사에게 주는 금액을 제외한 수익의 50%를 고객 이름으로 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에 기부할 계획이다. 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는 지난 1997년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장애인들에게 정보화 교육 및 정보통신 기기 운용방법 등 다양한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자매결연 협약식에서 기부천사대리운전 김길봉 대표는 “사회에 기여하면서 고객에게도 도움을 주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장애인들에게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취업까지 알선해주는 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를 알게 돼 자매결연을 맺게됐다”며 “비록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앞으로 기부하는 기부금이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김동출 대표는 “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는 기획재정부에 등록된 정식 단체로 기부자들이 원할 경우 기부금 영수증 처리가 가능하다”며 “기부천사대리운전의 기부 취지를 살려 영수증 발급에 협조하면서 장애인들의 재활에도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식은 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가 주최한 ‘제11회 경기도장애인정보화IT경진대회 및 한마음제전’ 행사장에서 이루어졌다.
연락처
기부천사대리운전
홍보대행 FT커뮤니케이션
박우혁
PR 매니저
070-4792-5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