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4월에 이어 9월에도 여의도에서 생생한 재즈 연주회 거리공연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한국 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9월 1일 목요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HP 여의도 사옥에서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여의도 거리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HP 목요 음악회” 는 HP 문화마케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4월에 성황리에 개최된바 있으며, 9월에도 매주 목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에 여의도 HP사옥 앞에서 나른해진 직장인을 위해 ‘러브’, ‘마이 웨이’, ‘에스터데이’, ‘헤이 주드’ 등 주옥 같은 팝송과 재즈곡 등을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HP 사옥 20층 대강당에서 소년소녀 가장, 결손가정아동과 보육시설 어린이들을 초청해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회를 가질 계획이다(9월 연주 일정은 미정). 이 음악회는 한국HP가 펼치는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한국HP 최준근 사장은 “한국HP는 대표적인 글로벌 시민기업으로서 기업이익 추구에서 한발 나아가, 기업문화 창출과 기업 이익의 문화적 환원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그의 일환으로 지난 4월에 이어 9월에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HP 음악회’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와 함께 고객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그 사회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문화 사업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시티즌쉽”이란 경영과 투자가 이루어지는 전세계 모든 지역의 환경, 윤리, 노동, 기본권에 대한 기준과 가치를 준수하면서 비즈니스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의 굳은 약속이다. HP는 세계적인 IT기업이기도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기업의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려 노력하는 기업이다. 그리고 HP는 “교육 수준을 높이고 미개발 분야와 광범위한 통신을 지원하며 교육과 e-통합을 통해 HP기술을 소개하는 통합된 기업 의식을 구현”하는데 사명을 두고 있다.

HP는 미국에서 최고의 기업 시민(Corporate Citizens) 100대 기업 중 상위 10위 안에 4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등 기업의 사회 책임을 지켜 나가는 모범기업이다. 또한 한국HP는 국내 컴퓨터 산업에서 선두의 기업이고 수입보다는 수출을 많이 하는 기업으로 국가무역수지균형과 국내전자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해 왔으며 HP의 전세계적인 기업 사회 책임 의식을 한국에서도 구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역기업으로 함께 할 것이다.


한국HP 개요
한국 HP는 1984년 자본금 81억원으로 휴렛팩커드(55%)와 삼성전자(45%)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1998년 HP가 삼성전자 지분을 인수하여 현재 100% HP 지분으로 되어 있다. 현재 최준근 대표이사가 1,20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한국HP를 이끌고 있으며, 세 개의 핵심 그룹으로 구분되어 전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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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 홍보팀 권형준 차장 02-2199-1796 011-761-5675
코콤포터노벨리 정은경 과장 02—6366—1516 016—790—3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