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운행정보 관리시스템 시범사업 시행

세종--(뉴스와이어)--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택시업체의 투명성 강화와 안전하고 편리한 택시서비스 제공에 기반이 되는 ‘택시 운행정보 관리시스템 구축’에 대해 시범사업지역으로 대전시를 선정 했다고 밝혔다.

택시 운행정보 관리시스템은 택시 미터기와 디지털 운행기록장치의택시 운행정보를 수집·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 구축사업은 우선 대전시를 대상으로 시범구축·운영(‘14년)하여 실제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미비점을 보완하여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이 시스템이 구축·운영되면 택시운송수입금 전액관리제 시행 기반이 마련되고 택시범죄 및 사고예방 등의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소개
국토종합계획의 수립과 조정, 국토 및 수자원의 보전과 이용 및 개발, 도시 도로 및 주택의 건설, 해안 하천 및 간척, 육운 철도 및 항공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2013년부터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출신인 서승환 장관이 장관이 국토교통부를 이끌고 있으며, 1차관이 국토,건설을 2차관이 교통,물류를 나누어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lit.go.kr

연락처

국토교통부
택시산업팀
고성우 사무관
044-201-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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