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시민 5천명과 함께 자전거타고 도심 달린다

- 15일(일)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 참석

서울--(뉴스와이어)--박원순 시장은 15일(일) 오전 7시50분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에 참석, 시민 5천명과 함께 일부구간(광화문광장~숭례문)을 자전거를 타고 함께 달린다.

올해로 6년째를 맞는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은 평소 많은 자동차로 자전거 타기가 어려웠던 서울의 중심 광화문에서 출발, 세종대로를 거쳐 한강변을 따라 월드컵공원까지 총 21km코스(약 1시간30분가량)를 달리는 행사다.

한편 이날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4시간 동안 광화문광장~서울역~월드컵공원으로 이어지는 구간에 대해 단계적 교통통제(편도)가 이뤄진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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