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약개발 성공을 위한 임상시험 DB 추가 제공
이번 DB 확대는 국내 제약기업의 임상시험 승인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성공적인 임상시험 수행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 국내 제약기업 임상시험 승인 건수: ‘10년(140건)→ ’11년(209건)→ ‘12년(208건)→ ’13년(227건)
국제적으로 인증된 전문학술지(SCI급)에 게재된 논문 자료를 분석·정리한 임상시험 결과로서 임상시험의 설계나 평가 등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426건의 자료는 소화기계(184건), 기타 부속기계(139건) 및 약효군별 의약품(103건)의 임상시험 관련 문헌을 수집 분석한 것이며, 주요 내용은 임상시험의 설계에 필수적인 ▲평가변수 및 관찰방법 ▲피험자 선정 및 제외기준 ▲통계분석방법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DB 확대가 국내 제약기업 등의 성공적인 임상시험 수행을 지원할 수 있어 임상시험 활성화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신약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신규 426건 및 지난해 추가한 297건으로 DB가 제공하는 임상시험 관련 자료는 2,037건으로 늘어났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nifds.go.kr) → 의약품 → 임상시험지식 DB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소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이다. 충북 청원군 오송읍에 본부가 있다.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박근혜 정부에 들어서면서 국무총리 산하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정승 전 농림수산부 차관이 2013년부터 초대 처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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