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동남아시아 최대 쇼핑몰인 태국 시컨 스퀘어에 1호점 오픈
에이블씨엔씨는 지난 10월 맥스 앤 마이티(Max & Mighty Global Corporation)사와 미샤의 태국 총판 계약을 체결한 후, 1년여 가량의 철저한 시장조사와 입점 준비 끝에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쇼핑몰 중 하나인 시컨 스퀘어(Seacon Square)에 1호점을 오픈했다.
또한, 오는 31일에는 높은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라차다(Ratchada)에 2호점을 9월초에는 방콕의 대표적인 비즈니스 거리인 실롬(Silom)지역에 3호점 매장을 추가한다.
맥스 앤 마이티사는 섬유와 화학원료 수출, 국제 프랜차이즈사업 등을 하는 무역 및 유통전문업체로, 2004년 5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한바 있다.
에이블씨엔씨 해외사업본부장 양순호 이사는 “태국은 세계적인 관광국가이기 때문에 내국인들뿐만 아니라 전세계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미샤를 알릴 수 있다”며 “연내 태국에 최소 10개 이상 매장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이블씨엔씨는 8월 29일 현재 미국, 대만, 홍콩, 호주, 멕시코 등 9개국에 37개 매장, 일본에 1개의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 했으며, 연말까지 해외 매장을 최소 80개 이상 늘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