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는 7명의 세계적인 감독들이 모여 현재 전세계에 살고 있는 아이들의 밝고 어두운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본 새로운 프로젝트이다. 7개 나라 7명의 대표감독들이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을 하였으며 이 프로젝트를 위해 UN기구 중 유니세프 등이 참여하여 작품에 대한 지원에 동참하였다. 또한 유니세프 홍보대사인 안젤리나 졸리까지 현지에서 참석하여 홍보에 동참할 예정이어서 전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에 세계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아이들의 도전의식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 관객들의 세계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볼 수 있을 은 첫 프리미어를 앞두고 감독전원을 베니스에 불러모았다. <미션 임파서블2>의 존 우, <검은 고양이, 흰고양이>의 에밀 쿠스트리차는 물론이고 리틀리 스콧의 경우는 같이 제작에 참여했던 딸 조단 스콧이 현지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더욱 세간의 관심을 모을 예정. 은 이런 세계적인 감독들이 한자리에 모일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첫 월드 프리미어를 진행한 이후 전세계에 홍보가 시작되며 수입사인 미디어필름인터내셔날㈜측에 따르면 본 수입사가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모든 아시아판권을 보유하고 있어서 아시아 각국의 영화 개봉시 국내의 입지가 매우 중요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으며 아시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12월말 개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작품 개요>>
감독 : 존 우<리틀 마오와 쏭쏭>_중국/ 에밀 쿠스트리차<마잔>_세르비아/ 스파이크 리<미국의 신의 아이들>_미국
메흐디 차레프<탄자>_아프리카/ 카티아 룬드<빌루와 조아>_브라질/ 리틀리 스콧<조나단>_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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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필림인터내셔날 해외담당 장영신 732-18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