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창립 34주년 기념 ‘새 얼굴’ 공개

출처: 한국공항공사 (코스피 005430)
2014-06-30 09:42
  • 한국공항공사 창립 34주년 기념 새로운 캐릭터

    한국공항공사 창립 34주년 기념 새로운 캐릭터

  • 한국공항공사 창립 34주년 기념 새로운 캐릭터

    한국공항공사 창립 34주년 기념 새로운 캐릭터

  • 왼쪽부터 한국공항공사 정수용(시설), 엄윤영, 박현민(소방), 유지현(특경), 김석기(사장), 나종엽(노조위원장), 박선희(미화), 김보라(검색), 백일청(청경), 윤웅호

    왼쪽부터 한국공항공사 정수용(시설), 엄윤영, 박현민(소방), 유지현(특경), 김석기(사장), 나종엽(노조위원장), 박선희(미화), 김보라(검색), 백일청(청경), 윤웅호

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06월 30일 -- 한국공항공사는 30일 창립 34주년 기념행사에서 국민의 공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담은 새로운 공사 캐릭터 ‘포티’(사진)를 공개했다.

포티는 공항(Airport)과 안전(Safety)을 합친 이름으로, 한국공항공사가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안전을 강조하고 국민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공기업상을 반영하여 만들어졌다.

만화가 이현세와 손을 잡고 개발해 대중성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공항을 떠올릴 때 가장 대표적 이미지인 비행기를 모티브로 하여 꿈과 희망의 상징인 종이비행기를 함께 형상화했다. 대한민국의 청명한 가을하늘과 같은 ‘포티’의 주조색인 파란색은 ‘청렴과 신뢰’, ‘혁신과 소통’, ‘편안하고 안전한 하늘 길’을 여는 한국공항공사의 역할과 가치를 나타낸다. 또한 캐릭터 머리 위의 노란 종이비행기는 국민들의 꿈과 희망을 드높이는데 기여하자는 공사의 철학을 상징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친근하고 매력적인 마스코트 ‘포티’를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공항을 만들어가는 임직원의 모습을 나타내는 동시에 전 세대에 호감을 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김석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국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신선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공공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사의 안전에 대한 책임과 의지를 새로운 캐릭터를 통해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신뢰와 창조의 대표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참고] 캐릭터 소개

1. 캐릭터 개발 목적

신뢰와 창조로 함께 뛰는 한국공항공사의 새로운 가치를 대변할 수 있는 캐릭터 개발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공항공사는 신뢰받는 공기업으로서 국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캐릭터의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한 체계적인 브랜드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다양한 유·무형의 컨텐츠 개발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다른 공기업과 차별화된 미래지향적 브랜드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

2. 캐릭터 설명

튼튼하고 커다란 날개는 언제나 안전을 강조하는 공사의 책임과 의지를 날개를 감싸고 있는 시원한 라인은 공항의 특징인 활주로를 형상화 했으며, 이착륙을 나타내는 바퀴 겸 다리는 신뢰받고 창조적인 공기업을, 눈은 고글과 비행기 앞 유리창의 형태로써
큰 시야로 공항의 안전함을 살피고 미래를 지향하는 기업의 가치를 담았다.

이를 통해 공사는 국민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대표공기업이며, 세계적인 공항운영전문공기업으로서 브랜드가치를 알리도록 노력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air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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