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센터, 자연유산 체험교육 과정 운영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문화재교실’은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을 가까이에서 접할 기회를 제공하여 자연유산에 관한 이해를 넓히고, 그 가치를 알리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번 과정은 ▲ 천연기념물(수리부엉이, 반달가슴곰, 수달) 표본 체험하기 ▲ 천연기념물 점토(클레이) 모형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한 학생에게는 교육 중 제작한 점토 작품과 체험집을 기념으로 증정한다.
교육 신청은 천연기념물센터 누리집(http://www.nhc.go.kr, 참여마당)에서 7월 1일부터 13일까지 회당 20명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별도의 교육 참가비는 없으며,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천연기념물센터(042-610-7639)로 문의하면 된다.
천연기념물센터는 어린이들이 자연유산 체험을 통해 소중한 우리의 자연유산 지킴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과정을 지속해서 개발할 예정이다.
문화재청 소개
문화재청은 문화재의 관리, 보호, 지정 등의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립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외청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문화재정책국, 문화재보존국, 문화재활용국으로 구성돼 있다. 소속기관으로 국립문화재연구소,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국립고궁박물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현충사관리소, 세종대왕유적관리소, 경복궁관리소, 창덕궁관리소, 창경궁관리소, 덕수궁관리소, 종묘관리소, 조선왕릉관리소, 국립무형유산원 등이 있다. 한국 박물관 학회 이사를 역임하신 나선화 청장이 2013년 12월부터 문화재청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연락처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자연문화재연구실
김지현 주무관
042-610-7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