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시그널, ‘전기먹는 하마’ 잡는 LED 간판 특약대리점 모집
코리아 시그널은 네온사인 간판 제작비의 절반, 전력소모는 1/30 정도에 불과하며 내구성을 대폭 강화 시킨 '에스코 LED(ESCO LED)를 최근 개발했으며 그동안 전국 각지 120여개 업체의 옥외 간판을 설치한 차세대 옥외 디스플레이 전문회사이다. 이 회사는 이달 중에 경제 전문 케이블 방송국인 'WOW 한국경제TV' 옥외 간판을 LED로 교체, 설치할 예정이다.
"살인적인 고유가 시대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밤을 밝히고 있는 옥외간판이 소비하고 있는 전기 에너지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고 밝힌 송중섭 코리아 시그널(주) 대표는 "형광등, 네온사인으로 되어있는 옥외간판을 LED 디스플레이로 교체, 설치할 경우 국가적 차원에서 에너지 절감효과가 막대하다"고 강조했다.
송 대표는 "미약한 벤처기업이지만 국가경제에 기여한다는 생각으로 "전기먹는 하마 잡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형광등, 네온사인 옥외간판을 LED 디스플레이로 교체하는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사업에 동참할 특약대리점을 모집키로 했다"고 밝혔다.
코리아 시그널(주)는 '전기먹는 하마 잡기 캠페인'의 첨병 역할을 맡은 특약대리점을 1차로 전국 광역시 1개 구(區)에 1개 대리점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2년이상 관련사업에 실적이 있는 업체을 우대하며 국가적인 에너지 절약 사업에 동참하기를 원하는 사업자에게는 문호를 개발할 예정. 1차 신청마감은 9월말까지.
웹사이트: http://www.korea-sig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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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섭 코리아 시그널(주) 대표 02-3452-8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