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애니메이션 ‘드림팀’ 감독들이 뭉쳤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별별 이야기>가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데 이어, 올 9월 밴쿠버 영화제경쟁부분 진출과 11월 세계 4대 애니메이션 영화제 중 작품성 으로 손꼽히는 자그레브 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에 연이은 러브 콜을 받아 <마리 이야기> 의 안시 그랑프리 수상 이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힘을 또 한번 보여줄 전망이다.

<별별 이야기>는 ‘차별’이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환타지와 다양한 상상력의 세계를 통해 우리 시대가 겪고 있는 ‘편견’과 ‘차별’이라는 문제점을 유쾌하게 풀어낸 애니메이션이다.
감독들이 직접 수십만장에 달하는 그림을 한 장 한 장 손으로 그리는 강행군속에 제작기간만 꼬박 2년 넘게 걸린 프로젝트다. 특히 에피소드별 다양한 기법의 독특한 캐릭터들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1석 6조의 재미를 더해준다.

화제만발의 별난 애니메이션 <별별 이야기>는 9월 23일 전국 개봉을 앞두고, 기자/배급 관계자 시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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