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는 본부·팀간에 혁신사례 공유 및 벤치마킹을 통한 혁신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8월 30일(화) 정부중앙청사 별관 2층 대강당에서『'05년 혁신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하였다.

'04~'05년에 추진한 혁신우수사례 중 기간단축 등 행정서비스에 대한 국민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었거나 될 수 있는 사례, 행정품질·효율 제고 등 정부 경쟁력 향상 등에 파급효과가 큰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발굴하였다.

행정자치부의 5개 본부와 전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혁신사례를 공모한 결과 총 30개의 우수사례가 접수되었다.

접수된 30개 과제에 대하여, 민간 혁신전문가를 활용하여, 창의성, 효과성, 신뢰성, 과정성, 파급성 등의 평가기준으로 서면평가를 수행한 결과, 『발로 뛰는 정부혁신, 혁신 컨설팅 이야기』, 『어디서나 민원처리제 - 민원서비스 혁신입니다.』, 『기록관리, 요람에서 무덤까지 - 종이없는 사무실 추진』,『주민등록표 전산관리 일반화』,『혁신의 창 - 성공전략과 혁신지식의 비전』, 『정보화를 통한 행정업무 프로세스 혁신(BPR)과제 발굴』, 『지방행정, 낭비와 비효율의 악순환 고리 끊어 - 주민소송제 도입을 통한 지방행정 혁신』,『지방행정혁신 표준매뉴얼 개발·보급』,『중앙과 지방간 정부고속도로 - 전자정부통합망 구축』,『맞춤형 공무원 혁신교육 운영 - 지방공무원 혁신교육의 블루오션 창출』의 10개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서면평가 결과 선정된 10개의 혁신사례는 8월 30일 행정자치부 전 직원이 참여하는 가운데 개최되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참석자들의 심사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최우수 사례 1개, 우수사례 3개, 장려상 6개를 선정하게 된다.

혁신마인드를 확산하고, 조직전체에 혁신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선정된 10개의 작품에 대해서는 모두 포상을 실시하여 최우수상 1, 우수상 3, 장려상 6 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실적에 상응하는 성과점수를 부여하게 된다.

행정자치부는 앞으로도 새로운 혁신사례의 발굴 및 혁신성과의 공유를 위해 금번과 같은『혁신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정부혁신의 선도부처로서 모델케이스가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해 나갈 예정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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