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한빛소프트 코스닥 047080
2005-08-30 14:42
서울--(뉴스와이어)--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엔트리브 소프트(대표 김준영)가 개발 및 서비스 하는 온라인 골프게임 ‘팡야’(www.pangya.com)를 계약금 30만불과 러닝로열티 30%의 규모로 필리핀의 넷게임즈(NETGAMES, INC. , 대표 엑셀 코너럽)에 수출했다고 이 달 30일 밝혔다.

‘팡야’는 이번 필리핀 수출 계약을 통해 계약금 30만불, 상용화 후 2년간 30%의 러닝 로열티를 받게 되며, 추가로 15만불의 인센티브도 함께 보장 받는다. 이번 계약으로 팡야는 필리핀을 포함해 한국, 일본, 태국, 중국, 인도네시아, 미국, 캐나다, 브라질, 대만의 전세계 총 10개국에서 서비스가 이루어진다. 또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에서는 이미 유료화를 단행,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미국과 캐나다, 중국 등지에서도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파트너사, ‘넷게임즈’는 필리핀 최대의 텔레커뮤니케이션 회사인 ‘ePLDT’의 자회사로써, 필리핀 현지에 광범위한 유통망 및 최고 수준의 마케팅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넷게임즈는 현재 한국의 칸 온라인을 서비스 중이며, 라그나로크를 서비스 하는 레벨업(Level-up), 탄트라의 ABS-CBN사와 필리핀 3대 온라인 게임사로 손꼽힌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대표이사는 “팡야는 올 7월 일본에서 월 매출액 10억원 돌파하고 태국에서 인기 온라인 게임 1위에 등극하는 등 온라인 게임 한류 열풍의 주역이 되고 있다”며 “팡야는 전세계 10개국 서비스로 글로벌 e스포츠 게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연락처

기획조정실 홍보 담당 강윤희 대리 02-3284-3466 016-9878-2143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