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는 지난 8월 3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68개소(노인, 장애인, 아동, 정신, 모자가정, 비인가시설)에 대해 자치구와 함께 지도점검한 결과 30개시설이 운영상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점검결과 지적된 세부사항으로는 사회복지관 8개소에서는 집단급식소 설치신고를 하지 않고 운영하고 있었고, 정신복귀시설 8개소는 회계시스템을 사용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시설중 2개소는 회계책임자를 지정하지 않았을뿐아니라 간이영수증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었다. 여성시설 4개소는 시설운영위원회를 구성하지 않았고, 일부 노인시설중에는 전기누전 위험이 있었고, 유통기한이 경과된 식품을 보관하는 사례가 있었다.

부랑인시설과 장애인복지관에서는 종사자가 노조파업등 쟁위행위로 인하여 시설생활자에 대한 보호가 다소 소홀 하였던 것으로 지적됐다. 광주시에서는 이번 점검결과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자치구와 시설에 통보하여 행정조치(시정15,주의15)하였고 9월중에 이행사항을 재확인 할 계획이다.

시설점검 결과 우수 수범사례는 각화종합사회복지관 주변 APT단지 거주자와 불우한 청·장년에게 추석절에 제공할 양복(갤럭시등)500벌 2천5백만원 상당을 제일모직 광주상설 대리점(대표 윤재철)에서 기증하였다.

또한 오치종합사회복지관 노인정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서 건강 영양식품 2천1백만원 상당을 독지가가 기증하여 따뜻한 이웃 사랑의 수범이 되고 있으며 인권보호 상태는 모든 시설이 모두 외부에 개방되어있고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수시로 시설의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어 크게 문제되는 사항은 없으며 종사자 모두 근무열의는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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