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동원한 마케팅 활동으로 수입차 업계에서 눈길을 모으는 BMW 그룹의 소형차 프리미엄 브랜드인 ‘MINI’가 우표까지 내놓았다.

이번 ‘MINI 우표’ 발행은 지난 2월 국내 출시를 기념하고, 최근 폭발적인 인기로 출고 대기 고객이 늘어난 것을 감안, 높은 관심에 보답하고자 고객에게 감사 편지를 전달하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어 우표까지 내놓게 된 것. 이미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직접 엽서에 감사의 내용을 친필로 담아 이 우표를 붙여 모든 MINI 구입고객과 출고 대기 고객에게 발송했다.

MINI 매니저 한상윤 부장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고객들을 위해 미니 샴페인, 자동차전용극장 티켓, 헬스클럽 무료 이용권, 일요일 오전 도심 속 시승행사 등 기발한 아이디어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상식을 뛰어넘는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INI의 웰컴패키지와 대기고객용 패키지의 사례는 이미 글로벌 브랜드의 현지화의 좋은 사례로 평가 받아 본사에서 선정하는 ‘BMW 그룹 최고의 마케팅 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MINI’는 지난 2월 25일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래 8월까지 395대 판매되었으며 현재 출고대기 대수가 150대에 달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차량 가격은 MINI 쿠퍼와 쿠퍼 S가 각각 3300만원과 3800만원(VAT 포함)이다.

‘MINI 우표’ 발행 기념으로 MINI 전시장에서는 선착순 방문객 500명에게 MINI 우표와 엽서를 증정한다. 관련 문의는 MINI 전시장(02-549-3400)으로 하면 된다.


BMW코리아 개요
BMW그룹은 BMW, MINI, 롤스로이스 브랜드를 자랑하는 가장 성공적인 자동차 및 모터 사이클 업체다. 글로벌 기업으로써 BMW 그룹은 14개국에서 25개 생산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140개가 넘는 국가에 걸쳐 글로벌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BMW그룹은 지난 2011년 전 세계적으로 167만 대가 넘는 자동차와 113,000대가 넘는 모터사이클을 판매했으며, 2010년 회계연도에는 4억 8,000만 유로의 세전이익과 600억 5천만 유로의 매출액을 기록한 바 있다. 2010년 12월 31일을 기준, 전 세계적으로 95,500명에 이르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m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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