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서울 코엑스 개최하는 “2005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신나는 여행, 새로운 경험’이며 대회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4일까지이며 이번 박람회는 주5일 근무제의 확대실시에 따른 국민의 여가시간을 건전한 국내여행으로 유도하기 위해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행사의 규모는 지방자치단체 50여개와 관광관련 110여개 업계가 참가하며 10만여명의 관람객을 예상되는 국내 최고의 관광·레져 전문박람회로서 관광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박람회에서 대전의 과학·문화·자연의 3대관광명소의 매력과 KTX시대에 맞춘 교통의 편리성 등 관광인프라를 홍보하는「대전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

대전관광홍보관에서는 ▲관광코스, 관광명소, 숙박·음식·교통 등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예약 및 구매시 관련상품들을 할인해주는 상담코너를 운영하며 ▲PDP를 활용 대전만의 독특한 매력을 담은 ‘첨단과학관광도시 대전’을 홍보하는 DVD를 상영한다.

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대전동물원, 유성온천, 엑스포과학공원 등 대전관광명소의 입장권을 패키지세트로 편성한 경품행사를 현장에서 즉석 실시해 기념품만을 제공하는 일회성 홍보가 아닌 외래관광객이 다시 대전을 찾도록 하여 대전관광의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는 9월~11월에 집중적으로 개최하는 국내·외 주요 관광전에 최대한 참가해 대전관광자원의 매력과 인프라를 적극 홍보해 ‘세계속의 대전’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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