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재활용품 판매장 `행복매장'개장
행복매장은 언제든 재활용품을 시민과 함께 나누고, 수익금은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20여평 규모로 운영된다.
「행복매장」을 광역자치단체로 처음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0:00부터 16:00까지 대전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에서 봉사자들이 운영하며 시민들의 기증물품은 매장에서 개장시간 내에 항상 접수한다.
행복매장에서는 공무원, 기관·단체 직원은 물론 시민들로부터 의류나 도서, 생활용품, 잡화 등 재활용품을 기증받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섬기는"나눔의 터전"이자 "사랑의 실천장"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한 달 동안 매장설치공사와 물품수집, 홍보활동 등을 통해 「행복매장」의 출발을 홍보했으며, 시청 공무원들이 기증한 1,000여점의 물품을 확보해 개장한다.
또한 위탁판매, 협찬판매, 기획판매, 절기별 물품판매 등 다양한 판매방식들을 도입해 직원들뿐만 아니라 시청 출입하는 시민 누구나 물품을 구입하고 이웃돕기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행복매장”은 맡아 운영하게 될 이용금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장은 “행복매장 은 내게는 필요 없어진 물품을 필요할지 모르는 이들을 위해 기증하여 판매케함으로써 자원순환의 큰 뜻을 실천하고 수익금은 운영경비를 제외하고 전액을 연말에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자원순환과 이웃돕기를 위해 문을 열게 되는「행복매장」에 앞으로 대전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 드립니다”라고 함으로써 행복매장의 성공적인 출발을 기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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