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굿모닝신한증권(www.goodi.com, 사장 이우근)은 9월 1일(목)부터 채권에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내면서도 공모주와 배당주에 투자해 수익성도 강화한 채권혼합형 펀드인‘맥쿼리 더블찬스’를 판매한다.

‘맥쿼리 더블찬스 채권혼합형 펀드’는 신탁재산의 50% 이상을 국공채 및 우량 회사채에 투자하고 신탁재산의 30% 이하를 주식에 투자한다.

채권부문은 채권운용 부문에서 명성이 높은 맥쿼리-IMM 자산운용사의 채권운용 부문의 노하우를 이용하여 운용된다. 주간 단위로 조정되는 전략적 듀레이션(만기) 운용을 통한 저렴한 거래 비용과 신속한 시장대응이 장점이다.

주식부문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공모주에 최대 10%, 안정적인 배당수익이 예상되는 고배당 예상주에 최대 24%까지 투자할 예정이다.

공모주에 투자하는 경우는 담당 애널리스트의 심층 분석을 통해 종목 편입을 결정하고, 수요 예측시 노하우를 발휘할 예정이다. 공모주 비율도 리스크 관리가 가능한 적정 비율(평균 5%)를 유지할 계획이다.

배당주 투자는 20~30여개로 구성된 배당 모델포트폴리오에 근거해 배당수익률이 높고 안정적 배당 성향을 가진 종목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계획이다. 맥쿼리-IMM자산 운용의 배당 모델 포트폴리오는 약 2년간의 평가기간(2003.6~2005.8)에 124.95%의 수익률을 거둠으로써 KOSPI (70.21%)와 KODI(72.37%) 수익률을 50% 이상 상회하는 우수한 성과를 보인 바 있다.

개인과 법인이 가입할 수 있으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투자기간은 3개월 이상이다.

WM지원부 김성태 부장은 “최근 금리 상승 우려감과 주식시장의 조정이 겹침에 따라 채권형펀드의 리스크는 커지고 주식형펀드의 기대치는 낮아지고 있다. 마땅한 펀드를 고르기 어려운 상황에서 ‘맥쿼리 더블찬스’는 채권형 펀드의 안정성에 배당수익률과 공모주 투자 수익을 이중으로 기대할 수 있어 보수적 성향의 고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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