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모바일 시장은 매년 1,700만대 수준의 휴대폰이 판매되고 있으며, 이중 GSM 가입자가 3,860만명이고 CDMA는 1,060만명으로 전체 인구대비 5% 정도라고 밝혔다.
시장 현황을 보면 휴대폰 가입자 성장률이 정체되고 있으며, 저가 수준의 휴대폰 시장이 형성되어 국내 중소 모바일 제조 기업에게는 최적의 시장은 아니라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 인도 정부의 대외국인 투자지분율을 49%에서 74%로 높인 바 있어 생산기지로서의 진출은 적극 고려해 볼 만하다고 밝혔다.
최근 중국의 고임금 추세가 이어지고 고급인력의 확보가 점차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에 인도는 지리적인면과 인력확보 차원에서 고려해 볼 만한 국가라고 밝혔다.
협회 경영기획실 강대석 실장에 따르면 현재 인도의 휴대폰 판매시장은 노키아, 삼성전자, 모토롤라가 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나 인도의 경제성장에 따라 시장 판도가 달라질 수 도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모바일산업협회 개요
한국모바일산업협회는 국내모바일 기업간의 해외시장 공동진출, 보유 특허기술의 공유 및 침해시 공동 대처, 국내모바일 관련 기술의 표준화, 국내모바일 관련 장비의 공동 구매, 모바일관련 전문인력 양성, 전문 모바일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민법상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웹사이트: http://www.komobile.or.kr
연락처
한국모바일산업협회 경영기획실 02-2108-39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