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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1 11:48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金淳直)은 9월부터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관람객들이 공원내에선 함부로 담배를 피울 수 없도록 적극 홍보키로 했다.

이는 어린이대공원의 성격상 무분별한 흡연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시민여론, 담배연기로 인한 식물 생장부진과 동물 스트레스 등을 해소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 어린이대공원운영센터는 관람객들이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 흡연은 별도 지정된 7곳에서만 해 줄 것을 당부했다.

ㅇ “어린이대공원 금연” 여론조사 : ‘04.10.18~11.30, 총792명 대상(관람객 직접면접 500, 공단 홈페이지 등 292), 금연찬성 650명(82%) 금연반대 142명(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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