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부동산종합대책이 확정, 발표된다.
일부 투기세력과 그들을 비호하는 세력이 이번 대책을 세금폭탄이라 매도하고 이번 세제강화가 국민 98%의 절대다수 국민에게 해당되지 않고 세제강화의 대상이 되는 국민은 2%미만인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대다수 국민들께서 오해가 없도록 당정간에 철저한 홍보를 해야 한다는 논의와 결의가 있었다.

10월 재보선 공천심사위원회의 구성이 필요하다는 장영달 상임중앙위원의 제안이 있었다. 논의를 해서 다음 주에 열릴 상중에서 정식안건으로 채택하여 논의하기로 했다.

‘국민의 소리 24시’가 국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일부터 정기국회, 국정감사 시작으로 인해 두분의 의원들이 24시간동안 당직을 서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느냐는 의견이 있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시스템은 계속 가져가면서 국민의 소리를 계속 귀담아 듣는 방법과 정기국회시작에 따른 당직직무에 대한 시간적 한계를 검토해서 사무처에서 개선방안을 보고하기로 했다.

오늘 추석을 대비한 열린우리당 당보가 발행이 되었다. 참여정부 2년반의 성과에 대한 집약적인 정리와 엑스파일 문제에 관한 내용, 7~8월 하한기동안의 현장속으로 민생속으로의 활동내용, 한나라당식 때리고, 부수고 던지는 웰빙문화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일부 투기세력과 그곳을 비호하고자 하는 비상식적인 비호세력들이 정부에서 마련한 서민주거안정과 부동산 투기억제를 위한 부동산제도개선방안에 대해서 세금폭탄이라고 연일 비난하고 있는데 유감이다. 이번 정부가 마련한 부동산투기 세력에 대한 폭탄은 폭탄이되 재래형 폭탄이 아니라 부동산 투기세력만 골라 때리는 ‘초정밀유도폭탄’이라는 말씀을 드린다.

▷ 일 시 : 2005. 8. 31 (수) 10:25
▷ 장 소 : 중앙당 기자실
▷ 브리핑 : 전병헌 대변인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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