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름다운 패션 기업 우성I&C(대표 이성림)가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있다.

셔츠 전문브랜드 ‘닥스’와 ‘예작’, 그리고 남성토탈 브랜드 ‘본’ 등을 전개하며 남성 패션의 선두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우성I&C는 브랜드별 마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만족’의 기업이념을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고 ‘나눔경영’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닥스’에서는 25주년 기념 셔츠 출시를 비롯하여 25만원·10만원 이상의 각 구매고객에게 스카프등 사은품을 증정하는 다양한 사은 행사를 마련하였다.

또한 올해로 7주년을 맞은 ‘예작’은 화이트 셔츠로서 가능한 모든 디테일이 강조된 고감도 ‘Stylish White’ 라인 출시하여 초기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예작에서 제시한 7주년 기념 스티치 셔츠를 구매시 7가지 컬러의 타이 중 고객에게 스타일링 제시를 통해 한가지 타이를 증정하며 10만원에 제안한다. 이 이벤트는 직접 고객에게 자신과 어울리는 타이 스타일링을 제안해주면서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밖에 고급 사은품 증정 등의 푸짐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한편 인텔리전스 섹슈얼을 추구하는 남성 캐릭터 캐주얼 ‘본’ 에서는 수트를 25만원, 셔츠와 타이를 2만5천원에 판매하는 Happy 25 Price 이벤트를 전개하며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고급 패션 가방을, 선착순 2500명 구매고객에게는 본 로고 칼라핀을 증정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마련하여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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