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U.C. Berkeley, 미대사관 등 4개 기관 동시 화상강연
이번 강연은 버클리대 캐서린 콴 소장이 '미국인의 삶과 노동'이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이 국제화상 회의에는 동의대 화상회의실에 30명, 미대사관 서울주재에 서울지역 학생 150명, 영남대 학생 30명 등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강연 청취 및 토론이 이어진다.
국제화상 회의에 사용되는 Digital Video Conference(화상회의) 장비는 4개 화면을 통해 화상회의 및 동시통역이 가능한 것으로 우리나라와 미국을 바로 연결, 공간적 거리감을 극복하는 실질적인 강연이 이루어지게 한다.
이번 국제화상 회의를 준비한 동의대 임창건(미국학연구소장, 영어영문학과) 교수는 "이번 국제화상회의 계기로 동의대와 미국의 특정 기관들이 보다 많은 직접 교류의 장이 확대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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