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다오코리아 (http://www.daokorea.co.kr) (대표 김동현)에서 새로운 LCD가 적용된 실버톤 샤시와 전면 베젤의 부드러운 곡선미가 돋보이는 미들 케이스 Simbadda S14 LCD를 출시했다.

새로운 LCD는 사용자가 직접 시스템 내부온도를 설정하고 설정된 온도까지 시스템 온도가 올라가면 케이스 뒷면의 120mm FAN이 작동하며 LCD 창이 붉은색으로 변하면서 경고음이 울리게 된다. 또한 사용자가 설정한 온도와는 별도로 40,50,60'c 마다 해당 온도의 아이콘이 점멸하여 경고음을 울려주므로 내부온도를 효과적으로 설정한 쿨링시스템을 구성할 수가 있다.

이제는 PC케이스의 표준으로 자리잡은 38도씨 샤시 규격이 적용되어 CPU 에어가이드홀과 PCI 그래픽 에어홀 또한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다.

Simbadda S14 LCD는 슬라이딩 CD-ROM 도어를 포함해 모두 4개의 5.25인치 베이가 제공되어 뛰어난 확장성을 갖추었고 외부로 노출된 3.5" 베이 1개가 제공되어 FDD 또는 카드리더와 같은 기기를 장착할 수 있다.

Simbadda S14 LCD의 전면 하단부에 위치해 있는 LCD 창으로 시스템 상황을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파워, 리셋 버튼과 USB 2.0, 사운드 포트가 일렬로 깔끔하게 배열되어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다오코리아 개요
다오코리아는 "simbadda" PC케이스를 제조-수입 하고 있으며, 2005년 세계최초로 ITS 방식의 "터체케이스"를 선보였다. 정도경영을 마인드로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젊은 유통 회사이다. 사업영역은 PC케이스 및 파워서플라이 제조 유통, 외장케이스 및 기타 주변기기 제조 유통, Matrix neo LCD 국내 제조-유통, 디앤디컴 메인보드, VGA 국내총판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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