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중국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중국 경영성 인재육성(China Business Leader)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LG전자는 올해부터 중국 경영성 인재육성(China Business Leader) 과정을 마련, 현채인 중 개발, 생산, 마케팅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와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핵심인재를 매년 10명씩 2008년까지 총 50명을 선발, 예비경영자로서 육성할 계획이다.
‘China Business Leader’ 프로그램은 비약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중국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핵심인재를 적극 육성하고 현지 밀착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중국지역 각 분야에서 선정된 10명의 핵심인력들은 8월 6일부터 3개월 동안 LG전자 평택 러닝센터 및 각 사업장에서 혁신학교 참가 및 특강, 한국어 학습 등을 통해 LG의 비전과 사업전략 등을 체감하고 현업과제 해결을 통해 미래 비즈니스 모델을 도출, 중국사업 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체득하게 된다.
LG전자는 CBL 과정을 수료한 핵심인력들을 향후 중국 각 지역의 분공사장이나 법인장 등의 중추 인력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며, 이외에도 중국지역 관리자와 영업담당자들에게도 국내 혁신학교 참가나 공장방문 등 현채인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시킬 계획이다.
LG전자 HR부문장 김영기 부사장은 “Global Top3 달성을 위해 장기적으로 현지의 핵심인재를 육성하고, 미래사업 Needs에 적합한 예비경영자로 육성해 해외사업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