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이 올 상반기에 80여명의 신입 행원을 신규 채용한데 이어, 하반기에만 100여명의 채용계획을 서둘러 발표하고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섰다.

지난해 말 경남은행은 지방은행 중 제일 먼저 70여명의 신입 행원을 선발한바 있으며, 올해에는 그보다 일찍 100여명의 대규모 신입행원 채용계획을 발표함으로서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청년 취업 희망자들의 희소식이 되고 있다.

경남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신규 채용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지역내 지방대학 졸업자(졸업예정자 포함)를 최우선으로 하여 선발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히며, “열정적이고 재능있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기 위해 오는 5일 경남대와 창원대를 시작으로, ▲6일 울산대와 인제대 ▲7일 경상대 ▲8일 경북대 ▲9일 부산대를 순회하며 채용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

지난해 말 1,092억원의 당기순이익에 이어 경남은행은 상반기 반기실적 기준 808억원이라는 창립이래 최대의 경영성과를 올린바 있으며, 이러한 탁월한 성과를 바탕으로, 성장잠재력이 높은 울산 및 경남동부지역(부산, 김해) 등 신 전략지역에 점포를 확장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을 적극 펼치고 있는데,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이번의 대규모 조기 채용 결정은 일련의 공격적인 영업전략과 일맥 상통한다 하겠다.

실례로 경남은행은 지난 7월과 8월 부산지역 시장 확대를 위해 녹산공단과 해운대에 잇달아 영업점을 개설한 바 있으며, 9, 10월중 김해와 울산지역에 신규 점포 개설을 계획하고 개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경득 은행장은, “치열한 Bank-War의 상황하에서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수 인재 확보가 최우선시된다”고 밝히며, “공격적인 영업전략에 발 맞춰 대규모의 우수한 신규 인력을 충원,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고 나아가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한 지역일자리 창출에도 일조를 하고자 이번에 조기 채용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신입행원 지원자격에 있어 전공제한은 없으며 9월중 경남은행 홈페이지(www.knbank.co.kr)를 통해 원서를 접수하고,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10월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은행 홈페이지 및 본점 인사부(055-290-8214, 8222)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kn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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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지역공헌부 강항용 과장 055-290-8132 018-206-8464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