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추석』연휴기간중『배출사업장 및 행정관서』의 휴무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가 취약하여 평상시 보다 환경오염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우려되어 특별감시계획을 수립하고『추석』연휴를 전·후하여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시설에 대한 감시를 강화할 예정이다.

금번 특별감시는 시·구별로 특별감시반(7개반 14명)을 편성하여 9월 5일부터 9월 22일까지(18일간) 운영하게 되는데, 특별감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연휴기간 전·후 등 3단계로 나누어 추진하게 된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중 환경오염물질의 방치 또는 관리소홀 등으로 환경오염사고 발생 우려가 상존하여 全사업장에 사전「안내문」등을 발송하여 자율점검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먼저, 1단계로 계도기간이 끝난 9월 5일부터 9월 16일까지(12일간) 적색등급업체,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중점 점검하여 오염물질을 누출시키거나 방지시설 등을 비정상 가동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엄정한 법 적용 등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게 되며, 2단계로 연휴기간(9.17~9.19)중에는 환경오염사고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시·구청 6개소에 ‘상황실’ 을 설치·운영하고 ‘특별순찰반’을 가동하여 24시간 산업단지 등 공장밀집지역 주변 하천, 오염 우심 하천 및 문제사업장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며, 야간에도 당직실에서「신고」를 접수하여 처리하게 된다.

3단계로 연휴가 끝난 9월 20일부터 9월 22일까지(3일간) 환경관리가 취약한 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이 정상적으로 가동될 수 있도록 ‘기술지원’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이번 특별감시 기간동안 적발된 사업장중 무단배출, 비정상가동 등 고의적인 환경범죄에 대해서는 자체수사하여 검찰 송치하는 등 강력 대처할 방침이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서 철저한 시설 관리를 하도록 협조공문을 발송하여 홍보하는 등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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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청 環境政策課課長 문용운擔當 박남규☎ 613-4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