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레이싱게임 ‘알투비트’로 퓨전 캐주얼게임 장르 개척
‘알투비트’는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리듬 액션과 짜릿한 스피드를 경험할 수 있는 레이싱게임을 결합한 뮤직 레이싱게임. 두 장르의 장점을 결집한 퓨전 게임으로, 기존의 리듬 액션 게임이나 레이싱게임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게임성과 재미를 자랑한다.
특히, 최신 유행가와 X-스포츠에 열광하는 신세대 청소년들의 감각을 살린 뮤직 레이싱게임 ‘알투비트’는 순수 국내 기획력과 개발력으로 창의적인 소재를 발굴, 오프라인 문화의 최신 감각을 게임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받고 있다.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 다양한 재미를 포괄하는 퓨전 장르라는 점에서 ‘알투비트’의 창의성과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캐주얼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해외 시장에서는 벌써부터 ‘알투비트’에 대한 뜨거운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는 등 차세대 글로벌게임으로 주목 받고 있다.
네오위즈 퍼블리싱 사업본부 오승택 본부장은 “하반기 접전을 펼칠 캐주얼게임시장에서 ‘알투비트’는 참신한 기획력과 우수한 게임성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한다”며, “‘알투비트’를 시작으로 국내외 퓨전 캐주얼게임 시대가 열리게 될 것”이라고 자신있게 밝혔다.
씨드나인 엔터테인먼트의 김건 대표는 “ ‘알투비트’는 그동안 마니아의 전유물로 생각해왔던 리듬액션과 레이싱을 대중화 키워드인 최신곡와 인라인으로 구현하고 청소년들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게임”이라며, “다양한 재미와 감각을 요구하는 청소년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는 ‘알투비트’와 같은 퓨전 캐주얼게임이 앞으로 대세를 이루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알투비트’ 기자간담회에서는 국내 최초 인라인 퍼포먼스들의 아슬아슬하고 짜릿한 인라인 댄스와 묘기를 선보이고, 양사 임원진과 사회자가 인라인을 타고 등장하는 등 일상적인 기자간담회 형식을 탈피하는 캐주얼 파티 형식으로 진행, 주목을 끌었다. 또한 ‘알투비트’의 로고 컬러인 오렌지색상을 드레스코드로 정하고, 게임 대회를 펼치는 등 각종 이색 이벤트를 펼쳐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네오위즈와 씨드나인 엔터테인먼트가 하반기 캐주얼게임시장에 야심차게 출사표를 던지는 뮤직레이싱 게임 ‘알투비트’는 오는 9월 1일, 오픈 베타테스트로 일반인에게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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