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수산물, 공산품 등은 각각 16.3%, 19.3%, 36.2% 증가한 반면 축산물, 임산물은 각각 81.6%, 39.0% 감소함.
국가별 수출 점유율은 대부분 일본지역에 편중 수출(83.2%)되고 있으며 그 외 미국·필리핀(0.6%), 중국(0.5%), 괌(0.3%), 대만·홍콩(0.2%), 베트남(0.1%), 캐나다, 인도네시아, 싸이판 등 수출선 다변화에 노력하고 있음.
농산물 수출은 노지감귤 및 양란 등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양배추, 파프리카 등 채소류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16.3% 증가한 7,800.9천$ 수출(전년 동월대비 4.6% 증가)
과실류는 금감이 일본내 수급량 부족에 따른 가격호조로 인한 수출증가에도 불구하고 노지·하우스 감귤 등의 수출감소로 19.0% 감소.☞ ‘04. 1-6월) 1,125.7천$ → ’05. 1-6월) 912.2천$. 채소류는 양배추의 국내가격 하락으로 수출이 늘면서 101.4% 증가 ☞ ‘04. 1-6월) 2,443.7천$ → ’05. 1-6월) 4,922.7천$. 화훼류는 호접란·양란 수출이 감소하면서 36.8% 감소☞ ‘04. 1-6월) 3,108.3천$ → ’05. 1-6월) 1,965.9천$
수산물 수출은 보말·소라 감소로 인한 부진에도 불구하고 활넙치를 중심으로 전년 동기대비 19.3% 증가한 27,358.0천$ 수출. 활선어는 수출가격 하락에도 불구, 활넙치 물량 증가로 29.4% 증가 ☞ ‘04. 1-6월) 17,143.5천$ → ’05. 1-6월) 22,185.0천$ . 패류는 주종인 소라의 생산량 감소로 10.9% 감소 ☞ ‘04. 1-6월) 4,873.0천$ → ’05. 1-6월) 4,345.9천$
축산물 수출은 돈육의 국내가격 상승에 따른 수출물량의 국내유통으로 전년 동기대비 81.6% 감소한 418.4천$ 수출
공산품 수출은 면세품 및 관광토산품이 주종을 이루고 있으나, 복사기 및 에어컨 부품에 대한 기존 거래선으로부터의 물량 증가 및 복분자주, 감귤농축액을 중심으로 전년 동기대비 36.2% 증가한 39,236.0천$ 수출
농산물은 제주도의 계절적, 지역적 특수성으로 인해 양배추, 파프리카 중심으로 지속적인 수출증가 전망. 수산물중 넙치의 수출물량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가격은 일본산 및 완도산 넙치 생산으로 하락이 예상되며, 소라를 중심으로 한 패류 및 가공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해조류 등 점차 수출을 띨 전망.
돈육을 중심으로 한 축산물은 돼지콜레라 및 국내가격 호조로 인한 국내유통으로 당분간 수출 감소세가 계속될 전망. 공산품은 복사기 및 에어컨 부품의 꾸준한 증가와 감귤농축액, 복분자 등을 중심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
제주특별자치도 개요
제주특별자치도청은 6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원희룡 지사가 이끌고 있다. 원희룡 지사는 아픔을 치유하고 과거를 넘어서는 제주, 안전하고 모두가 누리는 제주, 미래세대를 위해 가꾸고 키우는 제주를 공약실천계획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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