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황의윤 학우, 제1회 IT역량지수(TOPCIT) 시험 3위 입상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총장 송희영)는 공과대학 황의윤 학생(컴퓨터공학과 12)이 지난 5월 치려진 제1회 TOPCIT(IT역량지수 평가, Test Of Practical Competency in IT) 정기평가에서 응시자 1,600명 가운데 3등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TOPCIT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 개발한 평가방법으로, ICT 분야의 종사자가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여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데 요구되는 기본적인 이론지식, 실무지식 등을 평가한다.

황 학생은 “어릴적부터 아버지가 쓰던 ‘애플’ 컴퓨터를 자주 가지고 놀다보니 자연스럽게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고, 전공을 이쪽으로 정하게 됐다”며 “원래 TOPCIT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정보통신대 황기순 교수님이 추천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알아보니 정부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험인듯 싶어 도전했다”고 말했다.

TOPCIT을 준비하는 선·후배들에게는 “단순 암기 위주의 시험이 아니라 체화된 지식을 확인하는 문항이 많기 때문에, 학과에서 배우는 커리큘럼에 충실하고 평소 관련 과목공부도 성실히 수행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황 학생은 “컴퓨터로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에 큰 매력을 느낀다”며 “앞으로 사람들이 편리하게 생활하는 여건을 만들 수 있는 IT역량을 갖춘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연락처

건국대학교
홍보실
02-450-3131~2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