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www.yahoo.co.kr, 대표이사 이승일)는 본격화 된 멀티미디어 시대를 맞아 새로운 디지털 문화를 추구하는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총상금 3,500만원의 야후!멀티미디어 ‘YAMMY(야미)’ 어워드를 10월 2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TU미디어(대표이사 서영길)가 후원하는 ‘야미’ 어워드는 자신의 표현 수단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동영상의 새로운 장을 열어주고, 온라인과 DMB 대표주자가 서로 협력, 멀티미디어 시장을 개척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이번 야미 어워드는 네티즌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로 직접 제작한 동영상이나 자신의 끼를 담은 동영상을 5개 카테고리 중 해당되는 곳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시되는 5개 카테고리는 엽기, 창작, 패러디, 세상에 이런 일이 등의 <추천백만표>, 취업, 프로포즈, 친구 찾기 테마의 자기PR <나를 알린다!>, 힙합부터 막춤까지 <세상의 모든 춤!>, 자신의 18번, 스타 모창, 연기, 개그 등의 <노래, 연기>, 사랑스러운 모든 것 <가족,아기,동물>이다. 핸드폰, 디카를 소지하고 있는 대한민국 동영상족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네티즌은 야후! 검색창에 “야미”를 치면,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1인당 참가작품 수 제한은 없고, 동영상 파일포멧으로 자유롭게 올리면 된다.
또한 5개 카테고리 각 주제별 10개씩 선정된 예선 작품들은 10월 11일부터 네티즌들의 온라인 투표와 심사위원 점수를 통해 10월 26일 최종 우승자가 가려지게 된다. 최종 수상자 각 1~3등에게는 300~100만원 등 총 3,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이들의 작품들은 야후!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세상에 그 끼와 참신함을 선보이게 된다. 또한 각 1등 작품은 야후! 모델이 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한다.
이번 행사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야후!코리아는 ‘다모’, ‘패션70s’의 이재규 PD, 가수 싸이, 클론 강원래, 개그맨 김구라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전문가들을 선임하였으며 작품의 창작성, 열정, 개성, 재미, 완성도 등의 요소를 심사하게 된다.
이번 ‘YAMMY(야미)’ 어워드와 관련해 야후!코리아 성낙양 대표는 “향후에는 검색이 동영상, 음악, 이미지 등 멀티미디어 컨텐츠로 확장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포털 사이트들은 인터넷 동영상 시장의 잠재력에 주목하고 있다” 며 “야후는 제휴 및 자체 보유한 컨텐츠 뿐 아니라 영상 세대인 네티즌들이 직접 생산해 내는 차별화 된 컨텐츠를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동영상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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