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 삼산농산물도매시장(http://sm.incheon.go.kr)에서는 추석 성수품의 원활한 공급을 위하여 2005. 9. 5(월)부터 9월 17일(토)까지 추석농산물 수급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주요 제수용 및 성수품을 대상으로 공급물량을 평시대비 최고 20%까지 확대공급하고 동향을 일일 점검하여 수급 및 가격안정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대책 기간 중에는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제수용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기 위하여 휴업일인 9월 11일(일요일)에도 정상 개장을 하고, 평상시에는 새벽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장하였으나, 특별대책 기간 중에는 오후 6시까지 1시간 연장 운영하기로 하였다.

또한 추석인 9월 18일부터 연휴 다음날인 20일까지 3일간은 정기 휴무일로 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농약안전성 검사와 원산지표시 위반 등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추석 성수품에 대한 부정유통 행위를 근절토록 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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