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 종합문화예술회관 야외무대에서 '마당극 꼬대가시'의 무대가 열려 노염을 달랠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제는 명실공히 야외 상설무대로 우리나라에서 인정하는 장수 프로그램이 된 '금요예술무대'로 마당극의 특성을 살려 관객과 함께 하는 무대로 남과 북으로 또는 동서로 나뉘어졌던 우리민족의 아픈 역사를 해학과 풍자로 그려낸 작품인 '마당극 꼬대가시'가 166회 공연으로 9월 2일 오후 7시30분 개최된다.

이번 무대를 통해 6.25를 배경으로 한 마을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전통굿형식과 죽마 어루기, 꼬대각시 놀이 등 민속놀이와 바보 복만이의 애절한 사랑 속에서 되살아 난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30분 야외에서 열리는 금요무대는 어린이와 중·고등학생 및 노인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수 있는 문화마당으로서 지난 95년 '토요상설무대'로 시작되어 2000년부터 '금요예술무대'로 변경되고 벌써 10년여에 이르렀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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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전화 : 인천시 종합문화예술회관☎ 032-420-2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