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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사이언스 코스닥 048410
2005-09-01 11:49
서울--(뉴스와이어)--디지털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인 현대이미지퀘스트(대표이사 안병선 048410 www.hyundaiQ.com)는 2일부터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멀티미디어 가전전시회인 ‘IFA 2005’에 참가해 프리미엄 디지털TV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현대이미지퀘스트는 IFA 2005 전시회를 통해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뷰온 브랜드를 사용한 자사의 프리미엄 급 LCD TV와 PDP TV신제품 6종을 포함한 총 21종의 제품을 출품해 뷰온 브랜드와 프리미엄 디지털 TV 홍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올해 전시회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급 디지털TV는 LCD TV 40, 37인치와 PDP TV 63, 50, 42인치 등 풀-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출품되는 신제품의 특징은 자사의 화질개선 엔진 FiT를 채용해 실물과 같은 생생함을 전달해 주며, USB 등 14개 종류의 메모리 카드(MMC : Multi Memory Card) 호환이 가능해 TV에 직접 꽂아 저장된 사진이나 이미지, 영화 등을 불 수 있고 MP3 음악도 들을 수 있다.

이밖에 현대이미지퀘스트는 3ms 응답속도(Gray to Gray)의 디지털 LCD 모니터 17, 19인치 등 신제품 LCD 모니터 5종과 다기능 LCD TV인 스마트iTV도 함께 전시한다.

2년마다 개최되는 IFA 전시회에 매번 참가하고 있는 현대이미지퀘스트는 올해 210평방미터(약 63평) 규모의 부스를 2층으로 꾸며 협력사와 고객들의 상담 공간과 이벤트(여성3인조 크로스오버 밴드, ‘일렉쿠키’ 공연)을 할 수 있는 프로모션 공간으로 나누어 방문객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현대이미지퀘스트 지성곤 유럽법인장은 “올해 IFA 전시회에는 프리미엄 디지털TV의 새로운 브랜드인 ‘뷰온’과 디지털 TV 튜너 일체형 신제품들을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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