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와이어)--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는 9월1일부터 1박 2일동안 경기도 양돈 연구회 회원 45명을 대상으로 현지 연찬교육을 실시 하였다.

선진 양돈 산업의 비교체험으로 시설 및 환경조건을 현대화 하고 소비자가 요구하는 돈육 생산을 위하여 실시한 이날의 연찬교육은 도 농업기술원에서 양돈 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교육을 실시 한후

충남 예산에 위치한 축산농공단지와 부여군의 선진 양돈 농가를 견학하고 축사 환경과 우수 돈육의 생산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축사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 하는 계기를 마련 하였으며,

대전 무역전시관에서 개최하는 한국국제축산박람회의 양돈 산업 발전 방향과 전망에 대한 세미나에 참석하여 돼지고기 수출 현황과 우리나라의 양돈 산업발전 전망에 대한 정보교환을 하였다.

개회식에서 전세창 농업기술원장은 이제 내년도 부터는 수입쌀이 우리동네의 슈퍼마켓에서 판매 되는등 농산물 수입개방이 현실화 되는 시점에서 양돈산업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갖고 양돈 연구회가 중심이 되어 고급육을 생산 하여 농가소득을 증가 할수 있도록 하여 줄 것을 당부 하였다.



웹사이트: http://nongup.gyeonggi.go.kr

연락처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공보담당 031-229-58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