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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1 13:39
서울--(뉴스와이어)--"1편보다 더 많은 웃음을 만들어내려는 제작진의 연구와 노력이 돋보이는 영화", "올해 추석 흥행 1위는 의심할 바 없다", "탁재훈과 김수미 등 배우들의 코믹 연기가 기대 이상이었다" ,“신현준의 연기변신은 정말 귀엽다”

이상은 <가문의 위기> 언론시사 이후 쏟아진 매체들의 반응이다. 추석영화 Big 3가 모두 공개된 현재, <가문의 위기>에 대한 반응은 일단 호의적(好意的)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올 추석은 <가문의 위기>와 더불어 작품성과 스타파워 그리고 차별화된 장르를 내세운 <형사><외출>등 한국영화 기대작이 포진하고 있어, 우위를 논하기가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상황이다.

따라서 관심은 ‘추석 극장가의 승자는 어떤 작품이 될 것인가?’ 로 집중되고 있다. 일단 언론매체 및 극장가는 <가문의 위기>가 흥행성 면에서는 단연 압도적 우위라는 데에 만장일치의 견해를 보이고 있다. ‘추석흥행은 따논 당상이다’, ‘가문의 영광이 재현될 듯하다’ 는 의견이 대부분인 것. 여기에는 <가문의 위기>가 ‘코미디로서의 완성도’를 확보했다는 점과 ‘대중적 선호도가 높은 배우들의 호연(好演)’, 그리고 ‘1편과의 완벽한 차별화 성공’ 등이 주요한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로써 <가문의 위기>는 이제 흥행성공 여부를 떠나 전편보다 얼마나 더 많은 관객들을 동원할지가 관건으로 논의되고 있다.

뼈대있는 가문의 족보있는 코미디! <가문의 위기>는 9월 8일 추석 극장가 공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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