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테스트, 계측, 모니터링 장비 업체인 텍트로닉스는 올해의 월드와이드 파트너 4개사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기술력, 수요 창조, 로지스틱스, 서비스 및 지원 각 항목에 있어 뛰어난 실적을 보인 컨티넨탈 리소스社(Continental Resources), 이스트로닉스社 (Eastronics), 니혼 덴케이社 (Nihon Denkei), DGE社 (PT Dian Graha Elektrika)가 텍트로닉스의 2005 월드와이드 파트너사로 선정되었다.

파트너社와의 협력이 점점 중요해짐에 따라, 텍트로닉스는 파트너들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월드와이드 파트너 상은 텍트로닉스가 파트너들과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그 성과를 기리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월드와이드 파트너 선정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텍트로닉스의 APAC 영업 및 운영 책임자인 밥 아그네스(Bob Agnes) 부회장은 “협력사들은 텍트로닉스의 지속적 사업 성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즉 텍트로닉스의 사업을 전 세계 시장으로 확장시키고 제품에 대한 수요 창출을 이끈다”며, “고객 서비스 제공에 핵심적 역할을 담당해 온 협력사들의 노고에 감사하기 위해, 전세계 유통 채널에서 가장 뛰어난 실적을 보인 4개 협력사를 월드와이드 파트너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올해의 월드와이드 파트너는 텍트로닉스의 승인에 의해 선정 대상 자격이 주어지며, 전반적인 매출 실적, 목표 대비 실적, 연간 성장률, 수요 창출, 기술 지원 등의 여러 평가 항목에 따라 최종 선정된다.


한국텍트로닉스 개요
텍트로닉스는 통신, 컴퓨터, 반도체, 소비자 전자 제품 산업에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계측기 공급 업체로서, 1946년 오실로스코프를 시작으로 로직 애널라이저, 신호발생기, 스펙트럼 분석기, 각종 통신 및 비디오 테스트 장비 계측 장비를 비롯해, 1000 여종의 모든 산업용 계측 장비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RF, 직렬 버스,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 등을 다루는 고객들이 차세대 제품을 개발하고 더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설계할 수 있도록 측정, 테스트 솔루션을 제공한다. 텍트로닉스는 미국 오리건 주 비버튼에 본사를 두고 21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텍트로닉스는 서울 삼성동에 사무실을, 전국에 공식 대리점을 운영 중이다. 텍트로닉스의 제품과 애플리케이션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tek.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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