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987년 시작되어,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국악동요제는 지금까지 총 249곡의 국악동요를 탄생시켜, 10여 곡의 수상곡이 7차 교육과정 음악교과서에 수록되는 등 어린이들의 올바른 음악문화정립에 앞장서 왔습니다.

금년에도 향토민요 및 전래동요의 특징을 잘 살려 부른 지정곡 및 전통음악의 특징이 잘 표현된 미발표 창작곡인 자유곡을 공모, 응모곡 중 12곡을 선정, 2005년 9월 6일(화) 오후 7시에 개최되는 2005 국악동요제에서 문화관광부 장관상인 <올해의 국악동요> 및 우수상을 가리게 됩니다.

대회에 진출한 12곡은 2005 국악동요제에 공모된 100여 곡 중 예선을 통과한 작품으로, 당시 예선을 5명의 예선심사위원들은 가창력과 음악성을 요하는 난해한 곡보다는 누구나 쉽게 부를 수 있고, 전통음악의 특성이 잘 표현된 동요를 선정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옛 어린이들이 전래동요와 더불어 살았듯 오늘의 어린이들이 새로이 만들어진 국악동요의 숨결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맑고 고운 동심과 우리 음악의 맛이 깃든 국악동요제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987년 우리 어린이의 정서를 담은 국악동요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출발한 국악동요 경연대회로 그간 ‘봄이 가고 여름 오면’ ‘맑은 물 흘러가니’ 등 총 249 곡을 배출하여 명실공히 국악동요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행사는 지정곡(향토민요 및 전래동요의 특징을 잘 살려 부른 것)과 자유곡(창작국악동요)을 동시에 공모, 본선진출곡 12곡 경연으로 진행

- 본 선 : 2005. 9. 6. 오후 7시, 국악원 예악당
- 내 용 : 본선곡(지정곡, 자유곡) 12곡 발표
- 시 상 : 본선에 오른 12곡을 등위 없이 시상하고, 그 중에서 '올해의 국악동요'로 대상 한 곡을 선정
·올해의 국악동요상 1곡, 상금 2백만원, 문화부장관상
·우수상 11곡, 상금 1백만원, 국립국악원,삼성문화재단 공동상

※ 대회 직후 대상 수상곡 공지 및 대회 내용 전송(팩스)

웹사이트: http://www.ncktpa.go.kr

연락처

공연기획홍보팀(팀장 김태균, 박성범,배윤아,김재영,박문희,전규학)
보도자료담당 : 김재영 02-580-3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