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 자산동 독거노인 목욕봉사 나서
자산동 관내 독거노인 8명과 복지패밀리회원 12명 등 총 20명은 창원 북면 하니온천에서 독거노인들에게 목욕봉사를 하고 점심 등을 제공하며 말벗이 되어 주었다.
마산시 자산동 복지패밀리회는 지난 2004년 10월16일 창립되어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매월 1∼2회 방문하여 노인들의 건강을 보살펴 주고 가사도우미, 생활상담, 말벗 등을 해주고 있다.
또 지난 여름철에 선풍기 8대를 구입, 각 세대당 1대씩 지급하고 건강보조 식품인 혈액순환제 등을 지급하며 노인들의 건강을 보살 펴고 있어 주위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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