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초 코믹 무협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이 무협의 본고장인 중국 대륙을 점령하였다.

엠게임(대표 박영수)과 KRG 소프트(대표 박지훈)가 공동 개발하여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열혈강호 온라인(www.yulgang.com)이 중국에서 동시 접속자수 20만 명을 돌파하였다.

서비스 전부터 게임 커뮤니티와 웹진을 중심으로 코믹 무협이라는 새로운 장르와 귀여운 캐릭터, 화사한 그래픽으로 중국 게이머들의 많은 기대를 모았던 열혈강호 온라인은 올해 4월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하면서 학교와 PC방을 대상으로 학생들을 겨냥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인기가수를 모델로 내세우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였다.

또한 게임 내에서 국내와 차별화하여 중국 게이머의 취향에 맞는 이벤트를 기획해 진행한 것이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에 큰 몫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같은 쾌거를 축하하기 위해 열혈강호 온라인은 9월 2일 중국 북경 천륜왕조호텔에서 현지 관계자들과 매체 기자들을 포함한 200 여 명을 초청하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엠게임 관계자들과 KRG소프트 개발팀도 행사에 참석하여 중국에서의 성공을 함께 축하할 계획이다.

본 행사에서 열혈강호의 중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17Game(www.17game.com)은 중국 동시접속자수를 정식으로 발표하고, 열혈강호 온라인이 중국시장에서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서 엠게임 박영수 대표이사, KRG소프트 박지훈 대표이사가 열혈강호 온라인의 차후 개발 내용과 발전 방향에 대해 밝힐 예정이어서, 현지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 편, 열혈강호 온라인은 대만에서도 지속적인 인기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어 올 하반기 중화권 시장에서 한국 온라인게임의 뜨거운 맛을 또 한 번 보여 줄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yulg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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