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南重秀, www.ktf.com)는 비오는 날 고객이 멤버스 플라자(전국 50여 개 고객서비스 지점)와 KTF 멤버스샵(전국 700여 개 고객서비스 우수 대리점)을 방문하면 굿타임 우산을 제공하는 ‘굿타임 우산 캠페인’을 31일부터 시작한다.
KTF는 지난 7월 제 2기 굿타임 경영 슬로건으로 ‘굿타임 파티’를 발표하며 모든 고객들이 파티의 주인공이라는 느낌을 체험할 수 있도록 새롭고(New) 즐겁고(Fun) 섬세하며(Personal) 고객의 만족을 끝까지 책임지는(Guarantee)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굿타임 우산 캠페인’은 이러한 굿타임 파티 서비스의 하나로 언제 어디서나 고객에게 기대 이상의 즐거움(Fun)을 선사하고자 기획되었다.
이용방법은 근처의 KTF 멤버스 플라자나 멤버스샵을 방문, KTF 고객 본인 확인 절차만 거치면 바로 우산을 받을 수 있다. 보너스 마일리지(매월 통화요금 1000원당 10점 적립) 2천 점으로 일 1회, 연 2회까지 이용 가능하다.
굿타임 우산은 ‘굿타임 서비스’를 상징하는 오렌지 색상을 주색으로 동그라미를 활용한 패턴을 도입, KTF의 새로운 SI(Shop Identity)를 그대로 담았다. 독특한 우산 모양과 거센 바람에도 끄덕 없는 24대 우산살, 어깨에 멜 수 있는 기발한 디자인으로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고려,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을 창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KTF 굿타임서비스실장 문기운 상무는 “우산을 준비 못해 불편을 겪는 고객들에게 KTF 굿타임 우산을 통해 따뜻한 배려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 고객에게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 된 아이템을 계속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보충취재 : KTF 굿타임서비스기획팀 이현정 과장(010-3010-0858)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