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www.korealife.com)은 하나의 상품으로 질병과 재해를 동시에 보장 받을 수 있는 「(무)세이프 + ONE(플러스원) 보험」을 9월 5일(月)부터 판매한다.
정착 단계에 접어든 주 5일 근무제로 인해 주말을 이용하여 가족단위로 여행, 등산, 낚시 및 여타 레포츠 활동을 즐기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영향으로 보험사들은 ‘新주말’ 개념(금~일요일, 국가에서 정한 공휴일, 임시 공휴일)을 도입, 휴일 보장을 강화하고 있다.
이 상품은 휴일에 대중교통으로 인한 사망 사고발생시 2억 3천만원의 고액의 보험금이 지급된다.
스키, 수영, 낚시, 등산 등의 레저활동 중 사고시에는 골절진단, 깁스치료 자금, 재해수술 자금 등이 지급되며 사망시에는 3,0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또한 ‘일반사망’, ‘화상치료자금’과 ‘성형자금’을 주계약에서 포함하여 기존의 상해보험보다 보장을 강화하였을 뿐 아니라, 다양한 특약을 통해 재해수술, 입원 및 통원자금 등을 지급된다. 이를 통해 레저활동을 보다 안심하고 즐기면서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재해의료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무보험차량이나 뺑소니차량으로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사고에 대해서도 최고 5천만원까지 추가 보장된다.
일반 상해보험 형태인 이 보험은 교통재해와 일반재해를 보장하는 것 외에 특약을 통해 암, 성인질환, 성인병진단 등에 대해 추가로 보장 받을 수 있다.
특히, 중·장년층의 경우 별도의 비싼 보험료를 부담하지 않고 질병에 관련된 다양한 특약을 통해 건강보험을 추가로 가입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일상 생활 중 흔히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질병에 대한 수술 및 입원 등의 보장 기능을 통해 실질적인 보험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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