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 수성3가 사우나 폭발현장에서 사건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도운 주민 송진우씨가 직접 찍어 보내온 사진입니다.

송진우씨는 뉴스와이어에 이 사진을 직접 제보하였습니다.

송진우씨는 "탈출사진입니다..저희들이 밧줄을 던져서 타고 내려오는 장면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일부 언론은 이 사진이 사다리를 타고 탈출하는 장면이라고 보도하였지만, 조금만 눈여겨 보면 한 남성이 사다리를 타고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줄에 매달려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송진우씨 등 주변 주민들이 도움을 받아 밧줄을 타고 탈출하는 장면입니다.

송진우씨의 제보에 감사드립니다.

언론매체는 송진우씨가 제공한 사진이라는 것을 밝히고 뉴스와이어 크레딧을 붙이면 자유롭게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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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