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UFI 콩그레스에서 집중 조명

영예의 MICE 어워드 수상

2014-11-04 13:10
  • 2014 UFI 콩그레스에서는 영예의 ‘UFI 마케팅 어워드’(UFI Marketing Award)를 차지한 ‘컴퓨텍스 타이베이’(COMPUTEX TAIPEI)에 조명이 집중됐다.

    2014 UFI 콩그레스에서는 영예의 ‘UFI 마케팅 어워드’(UFI Marketing Award)를 차지한 ‘컴퓨텍스 타이베이’(COMPUTEX TAIPEI)에 조명이 집중됐다.

타이페이, 대만--(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4년 11월 04일 -- ‘2014 UFI 콩그레스’(2014 UFI Congress)가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개최됐다. 올해 콩그레스에서는 영예의 ‘UFI 마케팅 어워드’(UFI Marketing Award)를 차지한 ‘컴퓨텍스 타이베이’(COMPUTEX TAIPEI)에 조명이 집중됐다. 르노 아마이드(Renaud Hamaide) UFI 회장과 크리스티앙 글라스마커(Christian Glasmacher) UFI 마케팅 위원회 위원장은 월터 예(Walter Yeh) 대만대외무역발전협회(TAITRA) 수석부사장에게 상을 수여했다. 시상식에는 콜롬비아 보고타 주재 타이베이 상업회의소 경제부 탕지젠(Ji-zen Tang) 대표와 회원도 내빈으로 참석했다.

‘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산업의 오스카상’으로 알려진 ‘UFI 마케팅 어워드’는 전 세계 MICE분야 우수 기관들이 상을 놓고 경합한다. 올해 상은 ‘모바일 마케팅’에 초점을 맞췄으며 심사위원단은 9월 5일 이탈리아 베로나에 집결했다. TAITRA의 컴퓨텍스 조직위원회는 홀내 위치안내 및 내비게이션, NFC 기반 관람객 데이터 수집 등 독보적인 행사 앱과 관람객 친화적인 기능은 물론 전시장 내 무료 와이파이, RFID 칩 내장으로 대만 지하철을 무제한 무료 이용할 수 있는 관람객 뱃지, 바이어의 구매회의 사전 등록 등을 앞세워 다수의 유수 국제 전시회와의 경합에서 UFI 마케팅 어워드를 거머쥐었다. 이번 수상은 대만의 41년 MICE 산업 역사상 최고의 영예다.

한편 UFI는 이번 콩그레스 기간 중 월터 예 TAITRA 수석 부사장을 UFI 이사로 선임했으며 그가 중국, 일본, 한국, 인도를 포함한 아태 지역을 관장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UFI 이사 임기는 3년이며 이사들은 국제 MICE 육성에 기여하게 된다. 월터 예는 2014년 보드 멤버로 가세했으며 대만 MICE 산업의 해외 확장을 지속 추진하게 된다.

사진/멀티미디어 갤러리:
http://www.businesswire.com/multimedia/home/20141102005085/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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